マドグ岬で南に 50mほど離れて島の北部にある.岩表面には無数の穴があいています。
石灰岩で出来ている島で鳥たちの楽園です。.
.見晴らし台から幻想的な海色といっしょに運が良ければ、鮫や亀を見られるかも・・・
마도그 곶에서 남쪽으로 50m쯤 떨어져 섬의 북부에 있다. 바위표면에 무수히 구멍이 나 있는 석회암의 섬으로 새들의 낙원이다.
해질 무렵이면 하늘을 새카맣게 덮으며 새들이 보금자리를 찿아 돌아오는 장관을 연출한다. 한편 새 섬은 일본인들이 "월견도"라고
부를 정도로 달뜨는 광경 또한 일품이다. 태평양 한국인 이령탑을 지나 계속 직진하면 포장도로가 끝나고 밀림이 시작되는 곳에서 내려 바다쪽으로
가면 전망대가
있다. 섬까지는 갈 수 없어 전망대에서 볼 수 밖에 없는데 환상적인 바다 색깔과 더불어 전망대 바로 밑에는 가끔 상어와 거북이를 볼 수있다